egypt
AR
belarus
BE
bulgaria
BG
bangladesh
BN
bosnia
BS
spain
CA
czech_republic
CS
germany
DE
greece
EL
usa
EM
great_britain
EN
esperanto
EO
spain
ES
estonia
ET
iran
FA
finnland
FI
france
FR
israel
HE
croatia
HR
hungary
HU
indonesia
ID
italy
IT
japan
JA
georgia
KA
india
KN
south_korea
KO
lithuania
LT
latvia
LV
india
MR
netherlands
NL
norway
NN
india
PA
poland
PL
portugal
PT
brazil
PX
romania
RO
russia
RU
slovakia
SK
serbia
SR
sweden
SV
ukraine
UK
vietnam
VI
china
ZH

단어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개의 책이 존재한다. 오늘날까지 몇 개가 쓰여졌는지는 알 수 없다. 이 책 속에는 매우 많은 지식이 저장되었다. 모든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책은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모든 시기는 자기만의 도서를 갖는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볼 수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아무도 모든 도서를 읽을 수는 없다. 현대 기술이 그러나 책을 조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다. 디지털화를 통해 책이 데이터처럼 저장될 수 있다. 그 다음에 내용을 분석할 수 있다. 언어학자들은 이렇게 우리의 언어가 어떻게 바뀌어가는지를 볼 수 있다. 더 흥미로운 사실은, 단어의 빈도를 세는 것이다. 이를 통해 특정 사물의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 학자들은 5백만 권의 책을 조사해봤다. 그것은 지난 5세기 동안에 나온 책들이었다. 총 합해서 약 5천억 단어가 조사되었다. 단어의 빈도수는 사람들이 옛날과 오늘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언어 속에서 생각과 유행이 비춰진다. 남자들이라는 단어는 예를 들자면 그 중요성을 잃어갔다. 이 단어는 오늘날에 옛날보다 훨씬 드물게만 사용된다. 반면에 여자들이라는 단어의 빈도가 현저하게 늘어났다. 또한 우리가 즐겨먹는 것을 단어를 통해 알 수가 있다. 50년도에는 아이스크림이 굉장히 중요했다. 그 당므에 피자와 파스타라는 단어가 유행했다. 몇 년째 스시라는 단어가 지배적이다. 모든 언어의 친구들을 위해서 좋은 소식이 있다 … 우리의 언어는 매년 보다 많은 단어를 얻는다!

text before next text

© Copyright Goethe Verlag GmbH 2015.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