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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글자

모든 언어는 인간간의 소통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표현한다. 이때 우리는 늘 우리의 언어의 규칙을 따르지만은 않는다. 우리는 우리만의 언어인 구어체를 사용한다. 글로 쓰여진 언어는 다르다. 이때 우리의 언어의 모든 규칙이 나타난다. 글이야말로 언어를 진짜 언어로 만들어준다. 글은 언어를 가시화한다. 글을 통해 지식이 수천년을 걸쳐 전달된다. 그래서 글자는 모든 선진문명의 기본이다. 최초의 글을 5000여년 전에 발명되었다. 이는 수메르족의 설형문자였다. 이는 흙파화 위에 조각되어졌다. 이 설형문자는 3천여년 동안 사용되었다. 이와 비슷하게 고대 이집틘의 상형문자도 존재한다. 셀 수 없이 많은 학자들이 이를 연구했다. 상형문자는 비교적 까다로운 글자시스템을 나타낸다. 단순한 이유때문에 개발되었을 것이다. 그때 당시 이집트는 많은 인구의 거대한 나라였다. 일상생활과 경제가 조직되어야 했다. 세금과 결제가 효율적으로 관리되어야 했다. 이를 위해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문자를 개발했다. 아파벳의 문자시스템은 그러나 수메르족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각 글은 이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그 외에 각 국가는 그의 글을 통해 자기만의 특징을 갖는다. 유감스럽게도 손으로 쓰는 글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 현대 기술로 인해 거의 불필요해지고 있다. 그러니: 말만 하지 마시고 글도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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