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ypt
AR
belarus
BE
bulgaria
BG
bangladesh
BN
bosnia
BS
spain
CA
czech_republic
CS
germany
DE
greece
EL
usa
EM
great_britain
EN
esperanto
EO
spain
ES
estonia
ET
iran
FA
finnland
FI
france
FR
israel
HE
croatia
HR
hungary
HU
indonesia
ID
italy
IT
japan
JA
georgia
KA
india
KN
south_korea
KO
lithuania
LT
latvia
LV
india
MR
netherlands
NL
norway
NN
india
PA
poland
PL
portugal
PT
brazil
PX
romania
RO
russia
RU
slovakia
SK
serbia
SR
sweden
SV
ukraine
UK
vietnam
VI
china
ZH

매체와 언어

우리의 언어는 미디어의 영향도 받는다. 특히 새로운 매체들이 이때 중요하다. 문자, 이메일 그리고 체팅을 통해 하나의 언어가 계발되었다. 이 미디어언어는 물론 각 나라마다 다르다. 하지만 모든 매체언어에서 특정한 형질을 찾을 수가 있다. 특히 속도는 사용자인 우리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글을 쓰지만, 동시소통을 생산하려 한다. 이것은 우리가 정보를 가능한한 빨리 서로 교환하기를 원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제 대화상황을 재현해낸다. 우리의 언어는 이를 통해 구어의 특징을 가졌다. 단어나 문장들은 종종 축약된다. 문법이나 문장표시는 대부분 무시된다. 우리의 청자법은 보다 자유롭고, 전치사가 종종 모두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감정은 매체언어에서는 드불게만 구두로 표현된다. 우리는 차라리 이모티콘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그것은 우리가 현재 느끼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들이다. 또한 문자와 채팅소통을 위한 각자의 코드와 슬랭이 있다. 매체언어는 그래서 굉장히 축약된 언어이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비슷하게 사용된다. 연구결과는 교육이나 지성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젊은이들은 매체언어를 즐겨 사용한다.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우리의 언어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한다. 학계는 이 현상을 덜 비관적으로 간주한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언제 어떤게 글을 써야 하는지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매체언어가 장점까지 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매체언어는 어린이들의 언어능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날 보다 많은 글이 쓰여진다 - 편지는 아니지만 이메일! 우리가 기뻐해하는 일이 아닌가!

text before next text

© Copyright Goethe Verlag GmbH 2015. All rights reserved.